목사님의 인사말

목사님 부부 사진

한국과 일본 사이에는 지울 수 없는 침략과 수난, 박해와 순교의 역사가 있습니다. 하지만 한국의 크리스찬 여러분은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일본을 위해 기도해 주셨습니다. 저희 서울일본인교회는 조국 일본의 목사님, 여러 교회의 기도와 지원으로 이러한 한국교회의 사랑과 호의 속에서 태어났으며 오늘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일본을 위해 기도해 주시는 여러분을 만나뵙고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고 싶습니다. 꼭 한번 교회에 들려주시기 바랍니다.

서울일본인교회 요시다코조

경력

1974.8 Explo’74(세계전도연수대회)에 처음으로 방한하여 참가
1981.9 일한친선선교협력회에서 사죄와 화해의 선교사로 가족과 함께 한국에 파송되어 서울일본인교회목사로 부임하여 현재까지 이르게 되었습니다. 또한 사죄와 화해의 선교사로서의 기본에 서서 한국의 각계・각층의 분들과도 교제하면서 교회 교류를 비롯하여 일본의 방한단을 맞이하여 역사의 현장의 안내(한국스터디・투어)에도 힘을 쏟고 있습니다.
1982.3 한국성서신학교(현 한국성서대학)일본어 강사, 영락교회 청년부 일본어 성서반 지도 목사로서 일본선교에 뜻을 품은 청년들의 훈련 및 한일 교회의 교류를 촉진(~2014.12 장년 대상의 영락교회 일본선교부 강사는 현재도 계속하고 있음)
1985.4 극동・아시아방송에서 일본으로 내보내는는 프로그램 “사랑은 현해탄을 넘어”을 통해 재일 한국인 2,3,4세를 대상으로 4년간 설교를 담당
1997.3 통일기반조성상 수상
2001.11 한국기독교선교대상 수상